상단여백
HOME 연예·문화 TV방송
김건모 부친상, 살아생전 아버지…“왜 결혼이 늦니”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5.21 12:40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살아생전 김건모 아버지의 말이 새삼 회자되고 있다.

김건모의 아버지는 앞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당시 김건모의 아버지는 격렬한 스포츠에 도전하며 남다른 에너지를 과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 그는 김건모에게 "왜 결혼이 늦니. 오십 살이 넘어 장가도 안 가는 아들은 효자 아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김건모의 아버지 김성대 씨는 지난 19일 앓고 있던 병세가 악화돼 향년 7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  대표전화 (02) 6924-2400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회장 : 김태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서현
대기자 : 류재복  |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성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 변호사)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9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