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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기자회견, “임지현 상무는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5.20 14:46

사진=임지현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쇼핑몰 ‘임블리’가 기자회견을 열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20일 ‘임블리’의 모회사인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 측은 현 상황의 해결과 신뢰 회복을 위해 식품 부문 사업을 전면 중단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임지현 상무는 오는 7월 1일자로 사임하고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고객과 소통하는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 ‘임블리’ 임플루언서로서 고객과 소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제품 품질 관련 루머에 대해 “일부 안티계정을 통해 유포, 확산된 인진쑥 밸런스 에센스의 제조일자 조작 의혹은 명백한 허위로 밝혀졌다”라고 강조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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