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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뇌종양후유증, “치아를 교정 할 수 밖에 없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5.15 09:17

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뇌종양 후유증을 고백해 화제다.

빽가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치아를 교정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빽가는 “치아 교정기는 언제 빼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데뷔 때만해도 난 고른 치아의 소유자였다"며 과거 뇌종양 투병 생활의 후유증으로 36세의 나이에 치아를 교정을 할 수 밖에 없게 됐음을 설명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햇수로만 교정 4년 차"라고 밝히며 올해 안에 교정기를 제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빽가는 지난 2009년 뇌종양 판정을 받고 이듬해 수술을 받았다.

한편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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