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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실바 부상, 선수생명 위기 봉착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5.13 09:49

사진=UFC 아시아 제공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이종 격투기 선수 앤더슨 실바가 부상을 당해 선수생명 위기에 봉착했다.

앤더슨 실바는 지난 12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 올림픽 아레나에서 열린 ‘UFC 237’ 코메인 이벤트 미들급 경기에 출전했다.

이날 실바는 자레드 캐노니어에게 1라운드 4분47초 레그킥을 맞고 TKO패한 것.

캐노니어의 레그킥이 무릎을 강타했고, 실바는 크게 뒤틀리면서 쓰러졌다.

실바의 상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한 허브 딘 주심은 즉각 경기를 멈췄다.

앤더슨실바는 경기가 끝나고도 동료의 부축으로 몸을 옮겼으며 복귀를 장담할 수 없는 큰 부상이라는 게 현지 전언이다.

과연 앤더슨 실바가 재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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