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문화 TV방송
‘애들생각’ 최할리, 일상 공개…“화나 보인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5.08 14:10

사진=최할리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방송인 최할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앞서 최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리스마 있어 보이고 싶었는데 화나 보인다. 쯧 #내눈썹어디있니 #눈썹문신 #필요해 #반남은눈썹 #지켜야합니다 #반만진해 #양념반보통반 #눈썹 #섭섭 #할리눈썹 #할리라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최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할리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할리는 지난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애들 생각’에 출연해 일상을 공유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  대표전화 (02) 6924-2400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회장 : 김태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서현
대기자 : 류재복  |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성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 변호사)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9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