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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성형설 해명, “올리브와 와인 한잔에 아주 유명해지는 중”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5.01 09:11

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배우 한선화가 성형설에 대해 해명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달 3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는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한선화는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현장 사진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 사이에서 성형 의혹이 제기되자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은 오늘. 구해줘2 제작발표회. 부은 오늘이지만 드라마와 고마담을 기대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후 ‘부은 오늘’이라는 문구를 삭제하면서 또다시 논란이 된 것.

이에 한선화는 “어젯밤 섭취한 짭짤한 올리브와 와인 한잔에 아주 유명해지는 중”이라고 거듭 해명했다.

한편 한선화는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에서 읍내에 있는 카페 아이리스의 마담이자 주인공의 첫사랑 고마담으로 출연한다.

‘구해줘2’는 댐 건설을 위해 수몰 지역으로 선정된 월추리 마을에 종교 단체를 세우고자 하는 최경석(천호진)과 홀로 그에게 대항하는 미친 꼴통 김민철(엄태구)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8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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