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문화 TV방송
진미령, 전유성과 이혼…“억대 사기가 결정적인 이유였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5.01 08:56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개그맨 전유성이 진미령과 이혼한 이유에 대해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전유성은 지난 달 30일 방송된 MBC 시사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유성은 진미령과의 이혼을 언급했다.

전유성은 “진미령 씨와 이혼하게 된 건 억대 사기가 결정적인 이유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딸 6학년 때 과외선생님을 무척 믿었다. 그 사람이 억대로 사기 칠 줄 몰랐다. 진미령 씨가 말렸는데도 내가 오히려 나무랐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진미령 씨 돈은 내가 다 물어줬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시사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사람이 좋다’는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 유명인들의 비결과 숨겨진 이야기, 자신만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가는 별난 인생들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  대표전화 (02) 6924-2400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회장 : 김태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서현
대기자 : 류재복  |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성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 변호사)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9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