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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마약 방출, 동생 박유환 심경…“우리 가족은 괜찮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4.25 18:18

사진=방송화면 캡처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동생인 배우 박유환이 심경을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유환은 지난 24일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 트위치에서 개인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 앞서 그는 이날 오후 5시 30분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30분 뒤에 방송을 진행 하겠다”(I'll stream in about 30 minutes)라고 알렸다.

방송을 시작한 박유환은 국내외 팬들과 소통했고 팬들은 “힘내길 바란다”, “강해져야 한다” 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박유환도 “걱정해줘서 고맙다”, “울지 마라”, “나는 울지 않는다”, “우리 가족은 괜찮다. 모두 괜찮을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지난 23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국과수에 의뢰한 박유천에 대한 마약 정밀감정 결과가 양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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