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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심경, “거품은 사라지고 무거운 것은 결국 남는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4.15 14:48

사진=이청아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배우 이청아가 심경을 전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청아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들 어떠하며 저런 들 어떠하리. 바람소리에 들리는 것은 바람결에 날아간다 하였다. 거품은 사라지고 무거운 것은 결국 남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이청아가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이후 불거진 논란에 대한 심경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이청아는 앞서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와의 하루를 공개했다.

그러나 이 방송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갑을관계 같았다"라는 지적을 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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