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문화 TV방송
미달이 김성은, 힘들었던 과거 고백…“모두 참고 견뎌야 하는 줄 알았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4.12 20:18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역으로 인기를 얻었던 배우 김성은이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김성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성은은 힘들었던 과거 일화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내가 속눈썹이 긴 편이다. 어렸을 때 어떤 아주머니께서 ‘속눈썹 붙였네? 네 거 맞아?’ 라면서 잡아당겼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아파요. 하지마세요’라고 말했는데 ‘이런 게 팬서비스다’라는 대답을 들었다. 어렸기 때문에 이런 걸 모두 참고 견뎌야 하는 줄 알았다. 아니면 날 좋아해주지 않는 줄 알았다. 아파도 참아야 되는 줄 알았다”라고 설명해 시청자들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특유의 동안 외모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김성은의 나이에도 관한편 김성은은 지난 1998년 방송된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  대표전화 (02) 6924-2400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사장 : 양희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서현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9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