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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일상 공개…“어젯밤 강추위에 촬영”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4.12 20:03

사진=진구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배우 진구가 일상을 공개했다.

진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강추위에 웅크리고 촬영하다 목이 삐끗~!”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는 진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진구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진구는 최근 종영된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에 출연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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