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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긴급이송, “그 어떤 미션보다 제일 힘들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4.11 10:36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에 출연한 송가인이 병원에 긴급 이송되는 비상사태가 발생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오늘) 방송될 ‘미스트롯’ 7회에서는 송가인이 ‘미션 무대’를 몇 시간 앞두고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송가인은 ‘패자부활’에서 마지막 카드로 기사회생하며 ‘20명의 생존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상황.

송가인은 3라운드 ‘군부대 행사 팀 미션’을 앞두고 “그 어떤 미션보다 제일 힘들었다, 죽어라고 했다”라는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그러나 매일 밤을 새우며 연습한 끝에 녹초가 됐던 것.

결국 송가인은 리허설이 끝난 뒤, “병원 가야 할 것 같아요”라며 제작진을 조심스럽게 호출했고, ‘긴급 응급 처치’를 받게 됐다.

송가인은 군부대 미션의 두 번째 경연 방식인 ‘팀 대표 솔로전’을 앞두고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최악의 사태에 마주했다.

과연 송가인이 어떤 결과를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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