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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음주방송 논란, 개의치 않는 일상…“작업 하고 있어요”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4.10 09:06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음주방송 논란에도 개의치 않고 변함없는 일상을 전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설리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업 하고 있어요. 기대 왕창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설리는 지난 8일 밤부터 9일 새벽까지 개인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그는 지인들과 술을 마시며 음주 방송을 이어갔고, '노브라'와 관련된 질문에 "시선 강간하는 사람들이 싫다"라고 답해 논란을 일으킨 것.

그러나 설리는 누리꾼들의 비난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설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로 데뷔해 배우로 전향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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