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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논란, “SBS는 즉시 ‘닥터 탐정’에서 박진희를 하차시켜라”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4.09 16:50

사진=박진희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배우 박진희가 때 아닌 곤욕을 치르고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8일 서울 목동 SBS 사옥 앞에는 박진희를 SBS 새 드라마 ‘닥터 탐정’에서 하차 시키라는 1인 시위가 벌어졌다.

시위 내용을 살펴보면 “SBS는 즉시 ‘닥터 탐정’에서 박진희를 하차시켜라. 남편 때문에 하차 논란 중인 배우 박○○과 다를 게 뭔가! 공직자 부인으로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한 박진희를 즉각 퇴출시켜라. 사회 고발 드라마와 논란 배우 박진희가 웬 말이냐”라고 말하고 있다.

앞서 박진희는 지난 2018년 1월과 2월 한 지역 개발 사업과 관련해 횡령 혐의로 재판 중인 피고인이 주최한 행사에 MC를 맡았다는 이유로 논란이 된 것.

당시 박진희 소속사 측은 “박진희 남편이 연관이 있나 싶어서 박진희의 남편에게 직접 물어봤고 연관이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 박진희의 남편은 2018년 2월 순천지원에서 광주지법으로 옮겼고, 해당 사건은 같은 해 4월에 재판이 시작됐기 때문에 전혀 연관이 없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두 차례 행사에 참여한 것이 맞다”며 “에이전시에서 연락이 와서 행사에 참여했으며 다른 가수들도 함께했다. 박진희가 평소에 받는 개런티 정도를 받고 행사를 진행했을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시위에 참여한 상포지구 투자 피해자들은 지난 2018년 A씨를 100억 대 사기 및 횡령, 배임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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