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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남편 유리홀딩스 대표 소환, “박한별 씨가 무슨 죄가 있나”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3.14 21:56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배우 박한별의 남편이자 유리홀딩스 유 대표가 경찰에 소환됐다.

이러한 가운데 박한별의 근황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한별 측근은 최근 "남편이 연루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 중이어서 개인적으로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일단 촬영 중인 MBC 토요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에 피해를 줄 수 없어서 최대한 내색하지 않고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 다른 배우들과 스태프에게도 미안해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본인 심정은 오죽하겠나. 많이 힘들 것"이라며 "박한별 씨가 무슨 죄가 있나. 옆에서 지켜보면서도 정말 안타깝다. 오랜만에 작품으로 복귀했는데 남편 사건으로 구설에 올라 욕을 다 먹고 있다. 박한별 씨에게만은 돌을 던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한별은 현재 MBC 토요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에 출연 중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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