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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육종암 투병 중…“수술이 무사히 끝난 것 같다. 현재까지는”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3.14 20:28

사진=김영호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배우 김영호가 육종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영호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함께 걱정해주고 기도 해주셔서 수술이 무사히 끝난 것 같다. 현재까지는”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앞으로 힘든 싸움을 하겠지만 지금 이 응원 잊지 않겠다. 정말 고맙고 감사드린다. 나를 위해 울먹여 주신 그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동료배우 김혜진이 김영호의 병실에 방문해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성종양 따위 한 방에 날리시고 남은 항암치료도 거뜬히 싸워 이길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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