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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정준영 퇴출, “완전 하차하는 게 맞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3.14 19:15

사진=정준영 트위터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측이 가수 정준영이 잠정 하차가 아니라 퇴출이라고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14일, '해피선데이-1박2일' 관계자는 "가수 정준영은 잠정 하차가 아니라 완전 퇴출이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한 것.

앞서 경향신문은 지난 3월12일 "KBS 관계자가 '완전 하차라기보다는 잠정 하차로 보면 된다. 수사 결과를 기다린 뒤 추후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하면서 비판이 이어졌다.

이와 관련, '1박2일' 관계자는 "애초 공식입장에 '중단'이란 단어가 들어가면서 오해를 불러왔는데 이는 잠정이 아닌 완전 하차의 의미였다"며 "완벽한 해프닝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준영은 완전 하차하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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