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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 이종현, FNC 엔터테인먼트…“추측성 보도는 자제해주시길 바란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3.13 16:39

사진=FNC 엔터테인먼트 제공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FNC 엔터테인먼트가 가수 이종현과 최종훈의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2일 FNC엔터테인먼트는 “당사의 소속 연예인 이종현과 최종훈은 현재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해당 연예인들과 친분이 있어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훈은 최근 경찰의 수사 협조 요청이 있어서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한 바 있었을 뿐, 피내사자 또는 피의자 신분이 아니라는 점을 명백히 밝혀두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미 경찰 조사를 마친 최종훈은 이번 성 접대 등 의혹과 특별한 관련이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지어졌다”고 주장했다.

또 이종현에 대해서도 “정준영과 오래전 연락을 하고 지낸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는 무관하다. 불필요한 오해나 억측 및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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