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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황금폰 해명, “불미스러운 사건과는 일절 관련이 없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3.13 16:19

사진=지코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가수 지코가 황금폰에 대해 해명해 화제다.

지코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방송에서 언급한 휴대폰 관련 일화는 이번 불미스러운 사건과는 일절 관련이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해당 휴대전화기를 통해 제가 본 건 지인들의 연락처 목록이 전부였고, 사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은 지도 오래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섣부른 추측은 삼가주시고, 악의적인 댓글 및 허위사실 유포에는 강경 대응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앞서 지코는 지난 2016년 1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서 정준영의 휴대전화를 '황금폰'에 비유하며 "정식으로 쓰는 폰이 아니라 카카오톡만 하는 폰이다. 포켓몬 도감처럼 많은 분들이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정준영도 방송에서 "지코가 우리 집에 오면 황금폰을 찾는다"라고 덧붙였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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