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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계 간판스타 이영하, 향년 63세…담낭암 별세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2.26 08:36

사진=방송화면 캡처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1세대 스타였던 이영하 전 국가대표 감독이 지난 25일 별세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고인은 담낭암으로 투병 중 향년 6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이영하 전 감독의 차남인 이현 씨는 이날 "아버지께서 오늘 오후 7시 20분에 별세했다"고 밝혔다.

고인은 빙상계의 간판스타로 지난 1991년부터 1994년까지는 대표 팀 감독을 역임하며 김윤만, 이규혁 등을 지도했다.

빈소는 서울 강동구 경희대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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