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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샤밀 저격 발언…“하빕은 인기도 없고 재미도 없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2.22 22:46

사진=권아솔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이 샤밀 빅토리를 저격 하는 발언을 해 화제다.

권아솔은 22일 열린 굽네몰 로드FC 052 로드파이트 챔피언십 -70kg 라이트급 100만 불 토너먼트 결승 공식 계체량에 등장했다.

이날 샤밀과 만수르가 계체에서 통과한 뒤 각오를 전하는 자리에 권아솔은 "샤밀 빅토리"를 외쳤다.

이어 UFC 데이나 화이트 대표를 향해 "하빕은 인기도 없고 재미도 없다. 하빕을 챔피언으로 두면 너네 망한다. 나랑 붙여야 아시아시장 먹는다. 잘 들어"라고 말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ROAD FC는 오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의 100만 불 토너먼트 결승전을 진행한다.

두 파이터 중 승리하는 사람은 오는 5월 18일 제주도에서 권아솔과 경기를 치른다.

과연 누가 권아솔의 마지막 상대가 될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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