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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페널티킥 판정 논란 “경고를 받아 매우 실망스럽고 놀랐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2.11 10:02

사진=토트넘 트위터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손흥민이 페널티킥 판정 논란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토트넘은 지난 10일 오후 10시 30분(한국 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18-19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홈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이날 손흥민은 전반 16분 억울한 경고를 받았다.

에릭센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매과이어의 발에 걸려 넘어져 모두가 페널티킥을 예상했지만 주심은 손흥민에게 경고 판정을 내렸다.

경기 후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를 가진 손흥민은 “내 생각에 페널티킥이다. 그가 나를 늦게 터치했고, 경고를 받아 매우 실망스럽고 놀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심판 판정도 축구 중 일부이다. 실망스럽고 화가 났지만 받아들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국 BBC를 비롯해 스카이스포츠 등 축구전문가들도 “손흥민의 페널티킥이 맞다”라고 전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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