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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오나라 20년 열애, “결혼 이제 와 굳이 뭘 하나 싶은 생각도 든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2.08 23:42

사진=오나라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배우 오나라와 그의 남자친구인 김도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7일 진행된 'SKY 캐슬' 종영 인터뷰에서 오나라는 남자친구인 김도훈에 대해 언급했다.

오나라는 현재 뮤지컬 배우 출신 연기 강사 김도훈과 20년 째 열애 중이다.

그는 긴 시간 동안 연애를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그렇게 대단한 건 줄 몰랐다. 어쩌다 보니 20년이 흘렀다”라고 말했다.

이어 “비혼주의는 아니고 바빠서 결혼은 못 했다. 미루다 보니 지금까지 오게 됐다”라며 “언젠가 해야지 싶다가도 20년이 지나니 이제 와 굳이 뭘 하나 싶은 생각도 든다”라고 덧붙였다.

또 오나라는 앞서 진행된 한 화보와의 인터뷰에서도 "지금이라도 마음만 먹으면 결혼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 관계에 결혼이 딱히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러면서 "이미 가족이나 다름없는 사이다. 결혼보다 앞으로 어떤 꿈을 꾸고 어떻게 함께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오나라는 지난해 출연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 “연애하는 20년 동안 한 번도 헤어지지 않았고 권태기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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