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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면 족하다’ 김원희, 부탄 여행…“자식 무경험자로 좋은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2.07 14:48

사진=SBS '조카면 족하다' 방송화면 캡처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SBS 설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조카면 족하다’에 출연한 배우 김원희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요즘 가족-조카면 족하다?'에서는 김원희와 조카들이 부탄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희는 "조카들을 양육하며 많은 걸 느낀 것 같다. 자식 무경험자로 좋은 시간을 보낸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카들과 부탄 여행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부탄 사람들이 느끼는 행복을 아이들에게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SBS 설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조카면 족하다’는 각양각색 다양한 형태로 변화되는 ‘요즘 가족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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