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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노 살라 실종, “몇몇의 친구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1.23 19:56

사진=에밀리아노 살라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축구선수 에밀리아노 살라가 경비행기 추락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실종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그가 실종 직전 지인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내용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에 따르면, 디에고 롤란은 이날 우루과이의 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살라가 비행 도중 몇몇의 친구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너무 무섭다고 했다”며 “그는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감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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