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문화 TV방송
현빈 손예진 열애설, “로맨틱 코미디를 하게 된다면 다시 한 번 만나자”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1.11 03:26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해외 동반 여행설'에 휩싸이며 열애설이 제기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0일 손예진의 소속사는 현빈과의 열애 및 동반 여행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열애 및 동반 여행설 내용을 확인했으며, 최초 게시된 글도 현재 삭제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또 현빈의 소속사도 "현빈이 스케줄 때문에 해외 체류 중인 것은 맞지만 이번에 불거진 이야기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앞서 두 사람은 함께 출연한 영화 ‘협상’과 관련해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현빈은 손예진과 함께 연기한 소감에 대해 "영화 특성상 상대 배우와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할 수 없는 상황인데, 손예진과 함께한다는 말을 듣고는 좋았다"며 "실제로 호흡을 맞춰 보니 생각했던 만큼 굉장히 만족감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손예진씨와 나중에 조금 더 밝은 멜로나 로맨틱 코미디를 하게 된다면 다시 한 번 만나자는 이야기도 나누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이 출연한 영화 ‘협상’은 지난해 개봉돼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  대표전화 (02) 6924-2400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사장 : 양희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서현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9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