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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이정섭 위암투병, “암에 대해 관심이나 뒀었나. 막막하더라”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1.11 03:18

사진=TV조선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방송인 이정섭이 위암 투병 중인 사실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시사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이정섭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드라마와 광고 활동,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해오던 이정섭은 위암 선고를 받고 투병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암에 대해 관심이나 뒀었나. 막막하더라. 어려서부터 종손으로 듣고 자란 말이 ‘부모보다 먼저 가는 것이 불효다’였다. 어머니한테 알리지 마라. 식구들 아무도 알리지 말라고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위암 1기 초기였다. 제일 나중에 위에서 장으로 내려가는 게 거기에 암세포가 좀 많이 있고 양쪽으로 아주 조그맣게 점이 있어서 위를 잘라냈다고 했다”면서 “처음에는 체중이 5kg 빠지다가, 8kg, 나중에는 12~13kg 빠지더라. 이제는 익숙해졌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TV조선 시사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신개념 인물 다큐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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