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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조재범 성폭력 추가 고소…“상습적으로 당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1.09 09:06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가 조재범 코치를 성폭력으로 추가 고소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BS 보도에 따르면 심석희는 최근 "조재범 코치에게 폭행뿐 아니라 고등학생 때부터 4년 가까이 상습적으로 성폭력을 당했다"라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심석희 선수는 "조재범으로부터 17살 때부터 상습적으로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것.

이에 대해 조 전 코치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각에서는 "심석희 선수 외 다른 여성 선수들도 아마 성적 피해를 당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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