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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홍현희, 다정샷…‘러블리의 절정’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1.09 08:16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디자이너 제이쓴이 화제에 오른 가운데 그가 아내이자 개그우먼인 홍현희와 찍은 사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현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 #황금돼지띠 #신년운세 봐드리께윱 #꺼비신 #광대신 하루에 열 명이상 못 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입은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홍현희와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제이쓴과 홍현희의 우월한 케미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들 부부는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예능감을 과시했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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