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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장동민, 대저택 공개…청소하다 물집 잡혀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1.07 17:13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개그맨 장동민의 저택이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이 장동민의 원주 집을 방문했다.

장동민의 집을 보고 깜짝 놀란 이상민은 “동민아! 성공했구나!”라고 감탄했다.

이어 “이렇게 큰 게 불편하지 않아?”라고 물었다.

이에 장동민은 “내가 어제 형 온다고 집 청소 혼자 하다가 거짓말 안 하고 물집이 잡혔다”며 “1층, 2층, 지하 다 하고 나니까 한 15시간 걸렸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튜디오에서 두 사람을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장동민이라는 친구가 워낙 장난도 잘 치고 이래서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는 있는데, 진짜 마음이 따뜻하고 주변을 잘 챙긴다. 특히 가족들. 그리고 누나가 굉장히 많이 아프다”며 “집에 온 가족이 다 살았다. 저 집도 나중에 누나 올 때 휠체어 불편하지 않게 턱을 다 없앴다”고 설명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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