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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올해의 재기상, 김광현…“공 한 개씩 전력으로 던진 것 같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8.12.06 23:14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야구선수 김광현이 재기상을 받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6일 김광현은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컨벤션센터 두베홀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에서 '올해의 재기상'을 받았다.

부상으로 2017년을 통째로 쉰 김광현은 올 시즌 25경기에서 11승 8패 평균자책점 2.98을 기록하며 부활을 알렸다.

아울러 한국시리즈 2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김광현은 "재활에 힘을 보태주신 트레이너, 구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뒤에서 서포터 해주신 분이 없다면 올해 잘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특히 한국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154km의 강속구를 던진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긴장한 상태였고, 경기가 13회까지 가면서 빨리 끝내고 싶어서 공 한 개씩 전력으로 던진 것 같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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