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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 찬미’ 이종석, 종영 소감…“고생 많으셨어요”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8.12.05 17:15

사진=이종석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배우 이종석이 SBS 드라마 '사의 찬미' 종영 소감을 전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종석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진군 잘 사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의 찬미' 방송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스태프 분들 너무 잘 하셨고,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배우들도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다시 만난 '당잠사' 식구들도 고맙고 두 수진 작가님 감독님 3회로 풀기 어려운 이야기를 이렇게 애절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종석과 신혜선은 SBS 드라마 '사의 찬미'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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