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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가사논란, “내가 예의 바르단 건 하늘땅도 알지”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8.12.04 20:14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래퍼 도끼가 가사 논란에 휩싸여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일 도끼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말조심’을 발표했다.

해당 곡 가사에는 "인생은 엘리베이터 올라갔다 내려갔다 새로 탔다 누군 내려주고 반복 hello bye bye 천만 원 내 밥값? 한 달? no cap 말조심? 난 니들 머리 위에 있어 ball cap 아무리 못 배웠어도 니들보단 똑똑해 후회하던 말던 어차피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으니 발전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앞으로 가는 수밖에 하늘에 내 손이 닿게 떠난다는 사람은 난 안 붙잡지 내가 예의 바르단 건 하늘땅도 알지 니들 팔도 닿지 않는 곳에서 내 할 말은 해야겠어" 라는 내용도 담겨 있다.

앞서 도끼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어머니가 20년 전 중학교 동창생에게 1천여만 원을 빌려 간 뒤 아직까지 갚지 않고 있다며 가족 채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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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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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ian 2018-12-04 23:40:37

    솔직히 도끼는 잘 모르지만, 20여년전 도기 엄마가 빌려간 채무를 이제와서 얘기하고 그걸 빌미로 언론에 내놓은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만, 아직 미성숙한 도끼의 언행이 좀 과하다는 것이 문제지만 젊은 혈기에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지...그러나 좀 더 철이 들게되면 도기도 더 좋은 나은 사람이 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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