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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이완 열애,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8.11.27 19:49

사진=이보미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프로골퍼 이보미와 배우 이완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7일 이완의 관계자는 “이완과 이보미가 교제 중인 것이 맞다. 신부님을 통해 알게 된 두 사람은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결혼에 대해서는 “언급하기 조심스럽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보미 측 역시 "신부님 소개로 올해 초부터 만났다. 결혼에 대해선 언급하기 조심스럽다"며 이완과 같은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이완은 배우 김태희의 동생으로도 유명하다.

또 이보미는 2007년 KLPGA에 데뷔해, 2010년 KLPGA 투어에서 다승왕, 상금왕, 최저 타수상을 거머쥐며 국내 무대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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