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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재환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수술이나 주사 처방 없이…"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8.11.08 20:21

사진=두산베어스 페이스북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두산 베어스 '4번 타자' 김재환의 한국시리즈 4차전 출전이 불투명해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8일 두산은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SK 와이번스와 2018 KBO 한국시리즈(KS) 4차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비가 멈추지 않아 우천 취소됐다.

두산은 경기에 앞서 옆구리 통증으로 검진을 받은 김재환의 상태에 대해 "추가 검진 결과 우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진단을 받았다"며 "수술이나 주사 처방 없이 자연 치유되는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김재환은 전날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2018 KBO 한국시리즈(KS) 3차전을 앞두고 배팅 훈련을 소화하다 오른쪽 옆구리에 심한 통증을 느껴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고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김태형 감독은 김재환의 상태에 대해 "선수 본인은 통증이 잡히면 무리해서라도 출전하겠다고 하는데 연습과 실전은 다르다"고 전했다.

이어 "김재환이 경기에 나설 수 없다면 최주환이 4번 타자(지명타자)로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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