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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소녀' 신은수, 17살의 JYP 신예 배우
서지우 기자 | 승인 2018.10.13 23:26
사진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일간스포츠한국 서지우 기자] 배우 신은수의 영롱한 매력이 담긴 화보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패션 매거진 ‘더블유(W KOREA)’와 ‘나일론(NYLON)’ 화보 촬영장에서 포착한 신은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가을 소녀로 변신한 신은수는 17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더하며 현장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스타일링과 포즈를 최소화 하고, 눈빛 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며 새로운 ‘화보 장인’의 탄생을 알렸다.

사진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이날 신은수는 각도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사진을 A컷으로 만들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촬영 중간 중간에는 러블리한 표정으로 손하트를 그리는 등 귀여움을 어필했다.

신은수는 이처럼 흠잡을 데 없는 ‘완성형 비주얼’에 탄탄한 연기력까지 갖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로 평가 받고 있다. 지난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10대 배우 중 단연 돋보이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현재는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에서 주인공 유영선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대선배인 장혁(유지철 역), 손여은(최선주 역)과 함께 실제 가족 같은 호흡을 펼치며 극을 이끌어 호평을 얻고 있다.

서지우 기자  woojji06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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