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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알콩달콩 부부의 다정한 셀카 "LA 다저스 승리 만끽"
서지우 기자 | 승인 2018.10.09 23:36
사진제공 = 배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일간스포츠한국 서지우 기자] ‘MLB 괴물’ 류현진과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가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며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9일 인스타그램에 류현진과 함께 찍은 사진 두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사이좋은 부부답게 꼭 붙어 카메라를 응시했다. 배 아나운서는 LA다저스 로고가 박힌 하얀색 모자와 회색 민소매 티를 입어 심플한 코디를 선보이며 미모를 과시했다.

이날 두 사람은 LA다저스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이 열린 선트러스트 파크 선수 대기실에서 기념 사진을 남겼다.

한편, LA다저스는 이날 경기에서 매니 마차도의 3점 홈런에 힘입어 6대 2로 승리했다. 3승 1패를 기록한 LA다저스는 팀 역사상 처음으로 3년 연속 챔피언십 시리즈에 진출하게 됐다.


서지우 기자  woojji06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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