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문화 음악
11日 다비치 여름 감성발라드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 보이스 티저 공개
서지우 기자 | 승인 2018.07.11 12:42
사진제공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일간스포츠한국 서지우 기자] 여성듀오 가수 다비치가 여름 싱글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의 보이스 티저를 공개했다.

다비치는 11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의 완전체 버전 보이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해리와 강민경은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며 깊은 생각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흘러내리는 빗줄기가 진한 여운을 선사한다. 특히 “우리 뜨겁게 사랑했던 기억 모두 다 지우고 만난 적 없었던 것처럼 oh you”라는 가사가 웅장한 스트리밍 사운드와 함께 공개돼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사진제공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앞서 다비치는 강민경과 이해리 버전의 보이스 티저를 공개했다.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정키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으로, 세상에서 가장 가까웠고 누구보다 잘 알던 사람을 두 번 다시 볼 수 없게 하는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1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서지우 기자  woojji@gmail.com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  대표전화 (02) 6924-2400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사장 : 양희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서현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8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