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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방한, “한국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8.07.10 21:24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 인터넷뉴스팀]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레알 마드리드)가 지난 2007년 이후 11년 만에 방한한다고 알려져 화제다.

이러한 가운데 그룹 빅뱅의 승리가 이번 그의 방한은 ‘호날두 라이센스’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빅뱅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호날두의 방한은 승리와 무관한 일”이라며 “호날두가 한국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호날두가 복근 운동기구 홍보를 위해 일본을 거쳤다가 25일 방한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운동기구 업체 측 또한 이번 호날두의 방한이 맞다고 전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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