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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또 또? 팝스타 가수 머라이어캐리 계속된 '립싱크 논란'
서지우 기자 | 승인 2018.07.09 01:32
사진제공 = 머라이어캐리 공식 인스타그램 캡쳐

[일간스포츠한국 서지우 기자] 팝스타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또다시 립싱크 논란의 중심에 섰다.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레이다온라인 보도에 따르면 "5일 라스베이거스 장기 공연에 새롭게 돌입한 머라이어 캐리가 6일 밤 공연에서 립싱크가 발각돼 팬들에게 실망을 안겼다"고 전했다.

립싱크 사실은 시저 팰리스에서 열린 이날 공연에서 히트곡 'Boyfriend'를 부르던 중 발각됐다. 실수로 입에서 마이크가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고음의 보컬이 계속해서 들려 공연장이 아수라장이 된 것.

머라이어 캐리는 노래가 끝난 뒤 "가끔 힘든 일이 있지만 괜찮다"고 객석을 향해 너스레를 떨어 상황을 무마시키려 했지만 팬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2016년 12월 31일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딕 클락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 무대에서 노래와 입이 맞지 않는 립싱크 사고가 벌어져 엉성하게 공연을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와 큰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서지우 기자  woojj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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