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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4년만에 드라마 복귀작, '시간이 멈추는 그 때'
서지우 기자 | 승인 2018.07.07 02:57
사진제공 = 키이스트

[일간스포츠한국 서지우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 때'(가제)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시간이 멈추는 그 때'는 BS픽쳐스가 제작을 맡아 올 10월 중 KBS W에서 첫 방송될 수목드라마다.

6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김현중이 '시간이 멈추는 그 때'에서 주인공 '준우' 역을 맡았다. 초능력을 가진 인물로 분해 판타지 드라마에 도전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김현중이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KBS2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이후 약 4년 만이다.

김현중의 드라마 컴백에 대한 대중의 시선은 다소 엇갈리고 있다. 복귀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도 있지만 계속된 논란과 소송으로 인해 스타로서 이미지 실추가 치명적이었기에 사건에 대한 진실 여부를 떠나 여전히 김현중을 향한 곱지 않은 시선이 존재하고 있는 모양새다. 

사진제공 = 키이스트

그럼에도 한류스타로서 김현중의 입지는 여전히 탄탄하다. 김현중은 지난 12월부터 올 5월까지 한국을 시작으로 남미 3개국(볼리비아, 칠레, 멕시코)과 일본, 태국, 홍콩에서 '김현중 2018 월드투어 헤이즈(HAZE)'를 진행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어 국내 활동 재개를 예고하며 연기자로서의 삶에 다시 한번 도전한다. 과연 그가 국내에서 활동을 순탄하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서지우 기자  woojj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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