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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홍콩 출신 26세 女, 66세 男과 비밀리에 한 결혼 사실 알려져...
서지우 기자 | 승인 2018.07.06 00:20
사진제공 = The Financial News 캡쳐

[일간스포츠한국 서지우 기자] 미스 홍콩 출신의 26세의 여성이 마흔 살이나 많은 남자와 비밀리에 결혼 뒤 그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여성은 2014년 미스 홍콩에서 3위를 수상했던 허옌췐으로, 다수 중국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하는 등 연기자 활동을 하며 얼굴을 알려왔다.

5일 중국 매체 봉황망과 홍콩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그의 남편은 마카오에서 대형 카지노를 운영하며 올해 66세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남성은 그동안 독신으로 살아와 초혼인 것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어느 카지노 회사의 행사에서 처음 만났고, 3년여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허옌줸은 "비록 남편과 40살 차이가 나지만 이성의 감정으로 발전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으며, 이미 두 사람은 혼인 신고를 한 상태라고 매체는 전했다.

서지우 기자  woojj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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