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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스코리아 '진(眞)' 김수민 비키니 공개 화제
서지우 기자 | 승인 2018.07.05 23:57
사진제공 =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공식 홈페이지 캡쳐

[일간스포츠한국 서지우 기자] '2018 미스코리아' 진선미 당선자들의 비키니 모습이 공개됐다.

7월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 홀에서 제62회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개그맨 박수홍과 걸스데이 유라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김수민(23)이 진(眞)으로 당선됐다.

또 선(善)으로는 서예진(20) 송수현(25)이, 미(美)로는 임경민(20) 박채원(24) 김계령(22) 이윤지(24)가 당선됐다.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공식 홈페이지에는 국내외 17개 지역 예선을 통과한 최종 후보 32명의 비키니 사진이 게재돼 있다. 특히 진선미 당선자 7명은 남다른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 중에서도 '2018 미스코리아’ 진(眞)에 미스 경기 김수민(23)이 당선된 가운데 그의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 =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공식 홈페이지 캡쳐

173cm의 키에 58.9kg의 김수민은 그동안 미스코리아들의 전형적인 마른 몸매가 아닌 탄탄한 몸매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선보인 비키니 자태는 단아한 외모와는 달리 탄탄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로 건강미를 과시해 기존 미스코리아들과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는 반응이다.

김수민은 수상 후 “믿기지 않는다. 기대 못했는데 이렇게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자만하지 않고 초심 그대로 모든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서지우 기자  woojj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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