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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이정후, 어깨관절와순 파열…“올스타 휴식기가 지나고 복귀가 가능할 것 같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8.06.20 22:11

사진=뉴시스 제공

[일간스포츠한국 인터넷뉴스팀]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소속 이정후 선수가 어깨관절와순 파열로 전반기를 마감했다.

20일 넥센 히어로즈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0차전을 앞두고 외야수 이정후를 1군에서 말소했다.

이정후는 전날 잠실 두산 전에서 3루에 슬라이딩으로 들어가다 왼쪽 어깨에 충격을 입었다. 교체 직후 아이싱 치료를 받은 이정후는 이날 구단 지정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다.

그 결과 이정후는 좌측 어깨 내측 전하방 관절 와순 파열로 복귀까지 6주 가량 소요된다는 진단을 받았다.

한편 장정석 넥센 감독은 “생각보다 상태가 좋지 않다. 던지는 어깨가 아니라 다행이지만 어쩌면 경과에 따라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들었다”라며 “올스타 휴식기가 지나고 복귀가 가능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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