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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전준우, 데뷔 첫 연타석 홈런 기록…2경기 연속 멀티홈런 행진도 이어가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8.06.19 22:49

사진=SPOTV 방송화면 캡처

[일간스포츠한국 인터넷뉴스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소속 외야수 전준우가 데뷔 첫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전준우는 19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전준우는 이날 3회 선두타자로 나서 금민철의 초구 직구를 받아 쳐 우측 담장을 넘겨 홈런을 기록했다.

또 5회에도 금민철의 4구째 123㎞짜리 포크볼을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120m 짜리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한편 전준우의 연타석 홈런은 프로 데뷔 후 첫 번째 기록이다.

아울러 전준우는 17일 SK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멀티홈런 행진도 이어갔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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