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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정재훈, 30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은퇴식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8.06.19 20:02

사진=뉴시스 제공

[일간스포츠한국 인터넷뉴스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정재훈 2군 투수코치의 은퇴식이 열린다.

두산 베어스는 오는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정재훈(38) 2군 투수코치의 은퇴식을 연다.

정재훈 코치의 은퇴식은 경기 시작 30분 전 그라운드에서 진행된다.

두산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은 물론 KIA 선수단이 도열하며, 팬과 가족이 함께 한다

이어 정 코치에게 구단에서 특별 제작한 기념반지와 액자를 전풍 대표이사와 김태룡 단장이 선물한다.

또 은퇴식에 앞서 오후 3시 40분부터는 정 코치의 팬 사인회가 열린다.

한편 정재훈 코치는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2003년 1군에 데뷔한 두산의 프랜차이즈 스타다. 14시즌 동안 555경기에서 705⅓이닝을 소화했고, 통산 성적은 35승 44패 139세이브에 84홀드, 평균자책점은 3.14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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