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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채정안, 진희경과 다정샷…“선배님 덕분에 더더 행복 했어요”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8.06.13 23:14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 인터넷뉴스팀] KBS 수목드라마 '슈츠'에 출연 중인 배우 채정안이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진희경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츠 #마지막촬영 #진희경선배님이주신꽃다발 #졸업식같은기분 #선배님덕분에더더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츠 포스터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진희경과 채정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우열을 가리기 힘든 외모가 눈길을 끈다.

또한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는 16부작으로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한편 채정안과 진희경은 ‘슈츠’에서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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