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문화 TV방송
둥지탈출3 김우리, “격 없이 놀다보니 주변에서 오해를 살 때도 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8.06.12 21:15

사진=tvN '둥지탈출' 방송화면 캡처

[일간스포츠한국 인터넷뉴스팀]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된 ‘둥지탈출3’에는 김우리와 그의 딸들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우리는 예쁜 집과 집보다 더 예쁜 두 딸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딸들의 뛰어난 외모에 깜짝 놀라는 MC들의 모습에 김우리는 “제가 어릴 때 애들이 태어났다”라며 20대 초반에 자녀들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이에 박미선은 “딸들이랑 같이 다니면 오해를 받겠다”고 말했고 이에 김우리는 배우 차예련과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김우리는 “하루는 차예련이 제가 호텔에서 여자들이랑 노는 걸 봤다며 그러지 말라고 하더라”며 “격 없이 놀다보니 주변에서 오해를 살 때도 있다. 그래서 딸들이 더 크게 ‘아빠’라고 부른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  대표전화 (02) 6924-2400
회장 : 박정규  |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사장 : 양희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서현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성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8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