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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심야전격회담 가능성도 있어서 지켜봐야 한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8.06.11 23:51

사진=JTBC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

[일간스포츠한국 인터넷뉴스팀] JTBC ‘뉴스룸’에서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선을 보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JTBC는 11일 오후 10시 5분께 방송 중이던 '냉장고를 부탁해' 도중 뉴스특보를 내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는 "싱가포르 상황이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어서 지금의 상황을 전해드릴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이 현재 묵고 있는 호텔을 떠나서 중심 상업지구인 마리나 베이에 있는 식물원 쪽으로 이동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지는 밤늦은 시간이고, 내일 아침 일찍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는 상황에서 밤중에 호텔을 나와 어디론가 향하고 있다. 식물원으로 추정된다. 김여정 부부장도 동행하고 있다"고 상세히 설명했다.

아울러 손 앵커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심야전격회담 가능성도 있어서 지켜봐야 한다"고도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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