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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혐의 일급비밀 경하, 소속사…“심사숙고 끝에 경하의 팀 탈퇴를 결정하게 됐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8.06.11 22:07

사진=일급비밀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 인터넷뉴스팀]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보이그룹 일급비밀의 멤버 경하가 결국 탈퇴한다.

11일 일급비밀의 소속사인 JSL컴퍼니는 공식 팬 카페를 통해 “일급비밀 멤버 경하가 본인으로 인해 멤버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는 의견을 전달하며 팀 탈퇴 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했다.

이어 “심사숙고 끝에 경하의 팀 탈퇴를 결정하게 됐다”라면서 “이번 사건으로 인해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향후 사건에 대한 진행 상황이 확인되는 대로 팬 여러분께 전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서울서부지법은 경하에 지난 2014년 12월께 A씨를 상대로 강제추행을 한 혐의로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또한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한편 소속사 측은 현재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항소를 한 상태다.

소속사 측은 “세상에 알려진 이야기와는 다른 진실을 밝히는 데 집중하고자 하는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 탈퇴를 결정했다”면서 강제추행 혐의를 부인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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